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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9
음악과 함께~~
BY shs
2001-02-16
나는 내 일생의 짧은 기간이
내 앞과 뒤에 연결된 영원 속에 매몰되며
내가 차지하고 있는 이 조그마한 공간이
나를 알지도 못하고,또 나도 알지 못하는 무한의 공간 속에
침몰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나는 내가 여기에 있고 저기에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과 놀라움을 느낀다.
나는 왜 저기에 있지 않고 여기에 있는가?
나는 왜 그때에 있지 않고 지금 이때에 있는가?
전연 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누가 나를 여기에 갖다 놓았는가?
누구의 명령, 누구의 지시로
이 시간 이 장소가 나에게 마련되었는가?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은 나를 전율케 한다.
-- 파스칼 --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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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몸 잘 챙겨..
고마워 덕분에 샀어!!!
우리도 바꿔야하나 ㅠㅠㅠㅠ후..
고마워 정보 ~!~~
양치전쟁 진짜 2222 너무..
헐 나도 해외 직구로 샀는데..
우리는 고등학교 3학년무렵인..
우리땐 그랬죠. ㅎ저는 보온..
예전에는 딸들이 많은집 땰들..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