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
당신이떠난지 14일 지나고있어요.
어디에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이렇게 가슴만 태우고 있답나다.
보고싶어요 미치도록 보고싶어요.
꼭 그렇게 떠나야 했나요. 내생각은 조금도 안했어요
내가 얼마나 힘들거라 생각안했어요?
어쩜 이럴수가 있을까. 처음엔 원망도 미워도했는데 지금은아니야.
그저 그리울뿐 보고싶을뿐 ...
차라리 당신이 미워졌으면 좋겠어요. 미워할려고 하면 할수록 당신이
너무나보고싶어요. 제발 한번만 한번만이래도 연락해줘요.
어디에있는지 살아는있는건지...
보고싶은 자기야!
지금나보다 자기가 ?p배더 힘들고 어렵다는거 알아요.
아무말없이 떠났어야 하는 당신맘 충분이 이해할수있어.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요. 나쁜맘 먹지말고 기운내고....
나한테 조금도 미안해하지말아요. 오히려 당신한테 고맙다고 말하고싶어요.
나 지금까지 살면서 젤 행복했던게 당신 만나는동안이였어요.
당신과 함께했던 시간들이였어요.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시간은 두번다시 없을거라 생각해요.
나 당신잊으려고 노력은안할거야. 그저 시간이지나면 나아지겠지 ....
보낼수도 없는 글을쓰는 내가슴은 녹아내리는것같은 아픔이예요
언젠가는 당신이 난 알수있을거라믿어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알거야
어디에있든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 생각해서 술 챙겨서 마셔요
언젠가는 만날수있을거라 믿고 열심히 살게요.
당신도 가끔은 나 기억해줄거죠. 그때그애 나정말 사랑했는데라고 기억해줘요. 정말로 당신 너무나 나한테는 소중한 사람이였어
사랑해요 힘내고 꼭 성공해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