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10일전에 포장이사업체를 통해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약속된 시간보다 훨씬늦게왔는것는것과,인원부족(나머지사람들은 전시간에 이사하는데서 아직오지않음)으로 속도도 느리고,약간의 물건파손도 있었고,책상 부품도 잊어버려 속상하고..이모든것들은 모두잊어버릴수있습니다.
문제는 오늘아침에 1층에서 4층인 우리집으로 올라왔더군요.
말인즉,,이사당일날 지게차를 올리는도중 보일러연통을 건드려서 유리창에 금이 갔다고 하더군요.그날 바로 말할려고 했는데 이사처음오는날 말하기 뭣해서 말을 하지않았다그러더군요.
이사짐센터에 전화했더니 그때바로 말을 했으면 몰라도 10일이지난지금 말하면 아무소용이없고,,증거도 없고,,그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저도 이삿짐센터때문에 속상한걸 참고 살려고하는데 자기네들이 파손한것을 저희가 변상을 해야되나요.
이웃끼리 얼굴붉히고 살고 싶지도않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