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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으악분업이다!!!


BY 홧병녀 2001-03-17


님들 의 글 봤음다.
실제의 예를 들께요.
가벼운 감기나 체했을땐 전 같으면 동네 약방가서 하루 치
1000 원이면 왠만큼 해결됐어요. 가벼운 맘으로......
근데 지금은요. 병원가서 진찰비 3200원 약국에서 약값 1000원
차비 1200원 합계 5400원이어요.

그렇다면 쉽게 계산해도 500 % 오른겁니다.
거기다 의료보험비는 또 20 % 오른다지요?
세상에 이건 서민, 것도 아무힘도 없는 무력한 서민들을 깔고 뭉개서
지들 몇몇만 배불리겠다는 거지 뭡니까?

미국이나 일본 유럽 몇몇국에서 실패해서 아직도 실천못하는
정책을 지들이 뭔데 책상에 앉아서 암것도 모름서
그저 임기내에 뭐라도 생색내고싶어서 무리하게 추진하다보니
이렇게 우리 힘없는 서민만 죽어나는거 아니겠어요?

뭐 의보뿐이 아녀요.
경제. 정치(북한에 끌려다니는듯한 정책. 햇볕이라나 뭐라나).
교육(2002.년엔 특기 하나만 있음 대학간다고?)

사실 이런 말하기도 겁나요.
확인된 바는 없지만 슬슬 언론 탄압도 하기 시작한다고.....
님들 보고도 못 본척 하세요.
그리구.... 내가 그랬다고 하지 마세요 ㅎㅎㅎㅎㅎ

걍 울끼리 이런 데서나마 비분 강개해서 화풀이나 하자는거죠 뭐....
사실 우리가 뭔 힘이나 있겠어요?
이런다고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위인들이고......
그 사람들이야 손바닥 한번 비빌때마다 등급오르고 월급오르고
손이 썩는곳도 아닐테고.....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은 위대한 뱃사공이 많아서 첩첩산중에도
배가 켜켜로 쌓였을거예요 . 아마......

하여간 의보 정책은 누가 뭐래도 100 % 실패한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가 듣고 싶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