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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아픔....


BY 외로운나그네 2001-03-18

그 아픔이 이렇게 오래 지속 될줄은 정말 몰랐읍니다..

나혼자만이 감수 해야할.....
누구와도 나눌수 없는 이 아픔.....

영원이 보내야 한다는 그 자체가 다시는 볼수 없다는그 현실이
내가 받아 들이기에는 너무 힘들고힘든 나날이 되었읍니다....

그 아픔이 가면 갈수록 이렇게 참기 힘들 줄이야 정말 몰랐읍니다....

그러나 나혼자 감수 해야겠죠....
그래요 나혼자 감수 하렵니다.....
나의 운명이고 숙명이라면....


외로운 나그네가
(자신있게 저에게 돌을 던질수 있는 사람은 돌을 던지 십시요..
하지만 물어보고 싶읍니다 그분에게 "간음"에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