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금방엘 갔다. 그 곳에서 난 아주 작은
금돼지를 사서 목걸이를 만들어 목에 걸었다.
귀가 뾰족해보이는 아주 귀여운돼지라고 생각하다가
잠에서 깼는데
돼지꿈이다 것도 복권이라고 사야돼나
왠지 안절부절 못했다. 에라 모르겠다하는 맘에
버스까지 타고나가 거금 10000원치 복권을 사왔다.
자식에게 공것 바라지 말라고 교육시켜놓고 이게 뭔일이람
5억만 당첨돼면 친정식구 조금씩 나누어주고 매일 돈돈돈
하는 시부모 가끔가다 듬?X듬뿍 주고 남편에겐 모르게 해야지
만일을 위해서 복권발표날때까지 난 너무 행복하다.
이러다 꽝이면 ... 아까워서 어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