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당신이 술을 어렵게 끊었는데 이번에 수석이되서 아랫사람들과 어울리려면 다시 시작해야겟다며,,며칠전 회식때 올해 첨으로 술먹구 취해 왔을때 난 정말 속상했어요,,
그리구 너무나 미웠구 ,,
당신 술먹구 들어 온 다음 날은 꼭 늦게 일어나서 내가 깨워두 5분만 ,10분만 ,,그래서 늦게 일어나면서 갈땐 늦게 깨웠다구 나한테 화내구 갈땐 내가 얼마나 속상학 배신감에 떨엇었는데 술 끊어서 그런일이 없어서 너무 좋았는데 다시 그 반복되는일들이 시작?耭楮?
그리고 이틀간은 술의 휴우증때문에 힘들어 하구 ,,그런 당신을 볼때면 정말 먹구 살자구 하는 일 때문이라고 하기엔 정말 화가 나더군요,,비애감이들고 심지어는 차라리 내가 나가서 돈 버는게 낫겟다 싶은 심정 알아요?
여보!
술 다시 먹지 않아도 동료간에 애기 할수 있고 아래직원들과 상담,고민 충분히 할수 있지 않을까요?
당신이 술과 담배를 한꺼번에 끊엇을때 걱정도 ?譏嗤?그래도 의외로 냉정하게 끊었을땐 당신이 자랑스러웠는데,,
오늘도 일요일,,따뜻한 봄날인데 5살 6살 우리 애들 밖에 나가자구 당신 조를때 당신 어떻게 했어요,,술먹은 휴우증 때문에 하루 종일 집에서 이불자리 펴놓구 애들을 귀 찮아 했죠!
너무 무리한 부탁인가요?
다시 술을 그만 먹던지 아니면 당신 주량것만 자제 해서 먹으면 정말 멋지고 좋은 당신이 될것같아요,,
우리 서로 노력해요!
알앗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