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만 있다면 정말 이나라 떠나고프다.
월급의 육분의일을 세금으로 내고 살아도 정부 재정 바닥 나면
만만한게 월급쟁이니...
이 나라의 봉 노릇도 지쳐 정말 떠나고프다.
의료비 인상도 좋고,연금 인상도 좋다.
그럼 우리에게 돌아 오는게 무엇인가.
올려도 올려도 하늘 높은줄 모르는 의료비,월급 명세서에 위용있게
버티고 있는 연금 보험료는 그 무게 만큼이나 미래는
불 확실하다.
그래도 좋다고 치자.
내가 아는 누구는 나보다 재산이 몇배가 많아도 자영업이란
사실 하나로 나 보다 몇배 적은 의료비에 열배가 적은 연금을
내고 산다.
위에 계시는 분들.......자기 이속 채우기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재정이 모자라 봉급쟁이 살 뜯어 먹는 방법은
3살짜리 코묻은 애들이라도 할 수 있지 않나?
이 불 공평하고,미래가 불확실한 이 나라 정말 떠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