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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 일찍 왔어요. 서둘렀지요. 오전에 쵸코님을 만나러 가야 하기 때문이죠. 아....그 화장품코너 앞에서 만나는 거잖아요. 그곳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혼잡해서 서서 있기가 좀 어색하기도 해요. 우리 둘 다 제 시간에 맞추어서 만날수 있음 좋겠어요. 쵸코님 얼굴 본지가 꽤 된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오늘 아침기분은 어떠세요. 어제 저녁에 기분이 안 좋다고 했잖아요. 밤새 조금 나아졌는지 모르겠네요. 나는 며칠동안 집에만 있었어요. 밖의 날씨도 모르겠어요. 많이 따뜻해졌겠죠. 암튼... 오늘 오전에 볼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만 갑니다. 만나고 싶은 쵸코님.....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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