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를 보니 또 열받는다.
수능쉽게 출제해서 학생들 수학능력을 떨어뜨려놓고는
이제와서 올수능은 다시 어려워진다니...
학교에서도 마음대로 모의고사도 못치르게하고
알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려 겨우 모의시험을 봐야하는 이 현실
왔가갔다하는 교육행정에 이나라 청소년들과 부모들은
매년 헷갈리는 정책에 피해를 입어야한다.
자기들 자식들은 돈이많아 다 유학보낸것일까?
매일 12시 넘어 집에오는 공부에 시달려 지친 아이와
학원비와 과외비로 휘청거리는 이 나라 부모들의 애타는 마음을
교육정책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외면하는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