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때 좋은 글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남자로서였는지 아니면
너무 좋은 글이어서인지 저에게는 오랬동안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님의 글들 그리고 비디오도 보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시니 저 자신 부끄럽습니다.
저도 청년시절에 교도소 위문을 1년정도 다닌적이 있습니다.
철문 수개를 통과하고 소지품 검사하고 강당에 들어서면
그 안에는 머리가 하얀분들도 있었습니다.
음악으로의 봉사.
저는 그 곳을 다니면서 인생의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봉사를 하고난 뒤의 행복함.기쁨.
그 뒤 나는 생활에 ?겨 그때의 그 소중한 만남을 더 이상
지속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애들 문제가 가장 힘들군요.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계시고, 실천하시는 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님이 저에게 주신 말
나중에 더 좋은 은혜가 오리라 믿습니다.
나에게 아닌 나의 아들 세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