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고있는 당신 얼굴보고 있으면 갑자기 서글퍼 진다
별거 아닌걸로 하루종일 마음쓰게하고 속상하게 한거에 대한
마음쓰임 내지는 후회라고 하면 맞을까?...
생각 없이 말하고 화내고 짜증내도 이유 불문하고 가끔은 내게
미안하다고 말해주는,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당신이 마음속으로
너무너무 고맙고 고마워서 어떤땐 "나도 당신 넘넘 사랑해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게 왜 잘 안될까;;;
그래도 여보 내맘알고 또 나믿지 ^^.. 진짜루 진짜루 사랑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