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동안 눈팅도 못하고~~~ 오늘..들어와 봅니다 어제는 우리 아이들 학교 개교 기념일... 아이들 데리고 인형전에 다녀 왔습니다 "엄마 어렷을 적엔..."두번째 이야기에 다녀 왔지요~ 세아이 모두 좋아했어요~~ 섬세하고 사실적인 모습에..저도 잠시 유년의 시절로.. 돌아 가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적에....따듯한 봄날...동생과 담벼락(?)밑에서.. 소꼽놀이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 오릅니다. 한 여름...새깨줄에 동여맨 어름 덩어리(?).....고걸로.. 수박화채 만들어 먹었는데...양은 그릇에 한가득 담아서.. ............................................ ............................................ 요번 주말에 아이들과 흙냄새 맡으러...갈려구요~~~ 그럼 이만~~~~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