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잠이 많아요
꿈도 참 많이 꿔요
하두 꿈을 많이 꿔서 웬만한 꿈해몽은 다하구요..꿈해몽 책두 다 외웠어요..
제가 꾼 꿈을 해몽해서 그게 현실로 댓다면 전 벌써 백만장자나 대통령이거나 아님 죽었을꺼예요
그만큼 제 꿈은 다양하고 장르도 sf로부터 멜로 포르노,액션까지 시나리오를 빰치죠..
자다가 깨어나면 꿈이 너무 선명하게 기억나죠..
그래서 그걸 글로 ?㎢摸?웬만한 시나리오나 소설로 내놓을까도 생각햇다니까요..
하지만 점심때가 지나면 80프로가 기억나지 않아요
어제꿈도 여러편이예요..한 미니시리즈4편정도 꿨을꺼예요
그중 생각나고 너무 가슴아픈 꿈 애길할께요
전 지금 결혼한지 6개월댄 새댁이구요..남편과 사이도 좋아요
남편이 절 무지 사랑하죠..29이구요..
어젯밤꿈에 전 한남자랑 결혼하려구 햇어요
키가 굉장히 크고,얼굴도 잘생긴남자였어요..지금도 그얼굴이 생각이 나요..
첨본 얼굴이였는데,굉장히 친밀감이 느껴졌구..그사람이 절 많이 사랑하는것 같았어요..
결혼식을하려다가 제가 생각을 했죠..아 이거 꿈이구나..
그 자리에 제 남편두 있었어요..남편이 이걸알면 난 큰일이구나..이런생각을 햇죠..
제가 꿈속에 남자에게 애길했어요..
전 결혼한 몸이구.당신과 결혼할수 없다구요..
그랫더니 그사람이 다 안다는듯이 기다린데요..
저보고 35이 되면 자기랑 결혼할꺼래요..
너무 확신에 찬얼굴로 말을하더군요..
그러면서 그날을 기다린다구요..
전 꿈에서 너무 행복해서 꿈을 깨기가 싫었어요..
일어나서 계속 그 남자 얼굴이 떠얼랐어요..
내일쯤이면 잊어버리겟지만..
종일 떠오르네요..35이란 숫자가..
근데 제 남편이 겐히 보기가 실어지네요..
제가 나쁜건가요..그깟 꿈때문에..
암튼 또 기억에 남는 꿈을 꾸면 글올리죠..
좋은꿈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