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광고는 기만, 과대광고가 많습니다.
이러한 광고에 대한 규제는 사전규제와 사후규제의 형태로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가 우리주위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 많은 광고를 일일히 다 살펴보기란 무진장 힘듭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TV광고는 광고심의위원 등의 규제를 하고, 인쇄물 등의 광고는 문제가 되면 그제서야 규제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TV광고의 경우, 기만 혹은 과대광고의 여부를 따지는 것은 그 광고로 인하여 소비자들이 저 광고가 과대 혹은 기만광고이다 라고 인식하는 것과 인식하지 못함으로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님의 경우와 같이 실제로 그렇게 믿었다가 그 광고가 과대광고임을 나중엔 알게 되는 소비자가 많으면 문제가 됩니다.
조금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