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3

스물다섯 아빠이야기


BY kimbhttt 2001-03-29

안녕하세요!
저는 세살 에진이의 아빠 아부입니다
이곳에 저와 5살연상의 아내이야기를 올려볼까합니다
사랑은 소리없이 다가와 마음을 훔쳐가나 봐요 전 아내 정을 보는순간
제 마음을 빼앗껴 버려으니까요 단바머리에 바져버릴것만 같은 두눈
전 사랑을 예감해지요 그날이후로 전 사랑의 힘을 가질수 이었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그녀를 보면 다 해쳐나갈수이써으니까요
여러분들도 그사랑의 힝을 느껴보아겟죠! 하루하루 그녀에게 다가가기
위한 저만의 외로운 전쟁이 시작되었답니다
그녀나이 스물다섯 세상의 사랑으로 보기에는 넘기힘든 산 사랑한다
말하면 그저 어린아이 풋사랑이라 말하겠죠
19살 청춘을 불태우게한 그녀 정
다음글에다시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