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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랜 친구 이선희를 찻습니다.


BY tgdl1 2001-03-30

전남 남양에 살던 남양중 4회(?)졸업생 이선희를 찻습니다.
88,89년 서울 충정로에서 함께 자취를 했는데....,
혹시 누구 아는 사람 연락좀 부탁!
선희야,
나야, 나 숙희!
전에는 가끔 네가 어찌 살고 있나 궁금하더니 나도 나이먹나 보다.
요즘은 자주 네가 보고 싶다.
내 젊고 힘들던 시절에 부끄러운 모습도 많았지?
우리 다 접고 다시 얼굴좀 보자.
나는 현재 나보다 큰 아들을 둔 아줌마인데, 너는?
보고 싶다.
연락좀 하렴.
집 : 02-478-3493
핸드폰: 011-904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