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열띤 공방전이 되어지는군요
아줌마랑...아가씨와 차이점도 한 눈에 알아볼수 있구...
다들...나름대로 이유들이 있구..옳다는 생각을 합니다.
잠시 분위기 바꾸는 의미에서 저도 궁금한거 몇자 올립니다
내 소개를 하자면 36살의 노처녀죠...
주위에선 결혼하라구..날이면 날마다 스트레스 주구..
또 시골엄마는 나땜에 아프다는 협박까지 하시며...귀가 따갑도록
말씀하시는데...
이곳의 아줌마 여러분!!
결혼은 꼭 해야하나요? 나중에 나이들어서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잘 살구 있구..여전히 나름대로 만족한 삶을 살구 있는데
굳이 결혼을 해야는가...라는걸로 고민을 했죠..
근데..요즘은 조금씩 겁이 나더라구요
미래에 대한 불안과..초조감이라고나 할까?
암튼...
그리하여...나 보다 먼저 결혼한 선배님들한테 묻습니다
결혼..꼭 해야는가...하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