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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다섯아빠이야기3


BY kimbhttt 2001-03-30

다쓰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요
그녀의 한마디,,, 나 좋아하지! 띵.... 아이런 그녀가 언저 말해 버렸다. 난 그순간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만 하나...
응.. 그녀는 다알고 있는 것같다. 작전들을
난용기를 내야했다... 그래 난 누나를 사랑해 이세상 그누구보다
.. 진심이야 나이느 중요하지 않아 사랑은 나이도 국경도 초월한거야
등등 무슨말을 했었는지 잘생각이나지안는다 그렇게 10분 동안 난 젖 먹던 힘까지 모두 쏟아내다,,, 주르륵 얼굴은 땀으로 ,,,,
침묵.. 한참 멍하니 나를 바랍던 그녀
나도 너 좋아해! ^$&(&$#@$&*???/
희미한 불빛사이로 비치는 그녀의 얼굴. 여기가어디지 꾸ㅁ인가
온몸에 힘이없다 /누나여기어디야/병원 / 난 그녀 앞에서 웃지못할
기절한 것이다 아 이럴수가.....
그?눗?우리 사랑은 시작되었답니다.....
믿지 못하시겠죠 저도 그래요....
사랑을 누가 아름답다 했던가......................
우리의 비밀 데이트는 시작되고 행복한 하루하루...
사랑응 깊어만가고 누나에서 정으로 , 동생에서 자기야 ㅇ오오오오
불타오르는 사랑을 누가 말리랴!.... 행복한나날들
한해가 흐르고 다시 반년이 흐르고 우리의 몰래 사랑은 계속 되어가고 .... 짠짠짠 헤어져야만 하는가 나라가 나를 부른다....
국방의 의무가 나를 향해 마소를 짓고있다 흑흑흑,.....
나는 가야만 한다 그녀를 두고 왜 가야만하니까 변치않을 사랑을 다짐하며 우린 그렇게 우리가 만난 시간보다 더많은 시간들을 이별...
...........................................?
어느덧 짝대기 세개 우린 편지로 이별의 아픔을 달래며 긴 니닐들을 보내고 또 보내야만 한다... 어느가으날 한통의 편지 그녀로부터온 한달만의 소식......
짐작하시죠 그렇답니다.. 영원한 이별의 슬픈 애기랍니다.
아! 이럴수가 분노 절망 아니야 이건 거짓이야 .. 난 달려가고 있었다 그녀에게로 ...........
우리 사랑이 세상에 들어나 버렷다 왜 지금 아아 ......
그녀의 집앞 커텐 사이로 세어나오는 불빛 비는 영화속 애기처럼 내리고.... 그녀를 만나야만 하는데 ?????????? 아무 생각이 떠오르지가 않는다,
방안의 불빛은 꺼지고 세상은 나와 상관없이 깊은 잠 속으로 .....
아 누가본다 눈빛이 이상하다 저 야수의 사장님 눈빛 다음시간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