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일 편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아니하며 죄인의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어찌하여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슬픈 꿈. 내 가슴에 내리는 비를 멎게 할 수 있을까.. 이 비..그치..면...난 반란을 꿈꾸지... 술렁임으로..작은 반란을? 슬픈 나의사랑 나의 꿈!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아니하며 죄인의길에 서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좆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어찌하여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어쩔 수 없는 숙명같은 슬픈 꿈. 내 가슴에 내리는 비를 멎게 할 수 있을까.. 이 비..그치..면...난 반란을 꿈꾸지... 술렁임으로..작은 반란을? 슬픈 나의사랑 나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