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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성격좋은 총각 없수~~~~~~


BY 희야 2001-04-08

전 언니를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33살...
학원강사를 하고 있구요...
아담하구 이뻐요...
지금까지 결혼을 안한 이유는 울언니 눈에 지짐을 부쳐주시는 분이 없어서에요...^^
울 언니 아직 순진해서 한눈에 필~~이 딱 꼽히는 그런 님을 ?고 있거든요....
보다못한 동생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원하는 이상형은요...잘생기면 좋겠지만 생긴것보단 성격이 정말 좋으신 분이었으면 해요...유머도 있으면 좋겠구요...
무슨일이든 넉넉한 마음으로 대하는 그런 남자분이면 좋겠어요...
그리고 운동을 좋아하는 분이시면 더욱더 좋구요....
참고로 언니는 대구에 살거든요..대구나 서울에 사시는 분이시면 ..........
이곳에서 과연 성사되는분이 있는가 모르겠지만..울 언니는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동생이 간절한 마음으로 처음쓰는 글이라 장난은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