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또 밥을 태웠다. 정말 난 왜 이럴까? 정말 나 자신이 한심하다. 울 신랑 화가 잔득 나있다. 한 두번두 아니고 왜 그러냐구 소리가 높아진다. 그런데 신랑의 소리가 높아지자, 난 화가 났다. 내가 태우고 싶어서 태운것두 아닌데, 왜 소리는 지르고 야단이야 누군 태우고 싶어서 태웠겠냐구요 어제 저녁일인데 아직까지 신랑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 잘못인것은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