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7

앗! 또


BY 실수왕 2001-04-29

앗! 또 밥을 태웠다.
정말 난 왜 이럴까?
정말 나 자신이 한심하다.
울 신랑 화가 잔득 나있다.
한 두번두 아니고 왜 그러냐구
소리가 높아진다. 그런데
신랑의 소리가 높아지자, 난
화가 났다.
내가 태우고 싶어서 태운것두 아닌데,
왜 소리는 지르고 야단이야
누군 태우고 싶어서 태웠겠냐구요
어제 저녁일인데 아직까지 신랑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 잘못인것은 알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