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간만에 아줌마에 왔다 그동안 둘째 낳고 몸조리하고... 첫째때는 너무 너무 쉽게 아이를 키워 힘든줄 몰랐는데... 둘째는 어찌 이리 힘이든지... 난 가슴도 풍만(?)하고 그래서 찌찌 생산량도 풍부한데 나의 둘째딸은 어찌하여 그 찌찌를 제대로 빨지를 못하는지 아프게 아프게 열심히 열심히 찌찌를 짜서 젖병에 담아 먹이고 있다 아! 힘들고 고달프구나 찌찌가 헐고 손만 살짝쿵대도 아픈데 앞으로 몇달을 어찌할런지 좋은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