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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선명여상) 84-86년 3년간 같이 근무했던 배영란 선생님을 찾습니다.


BY 이재임 2001-05-01

배영란 선생은 고향은 경남 합천 해인사 바로 밑에 동네라고 했습니다.
결혼해서 아들,딸 두고 있고 큰 아이가 남자 아이인데 중학생 정도 되었을 겁니다.
아저씨는 마산분이고 성함이 주 봉식씨로 알고 있습니다.
7년전 한국 나갔을때 만나고 몇번의 편지 왕래가 있은 뒤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전화번호가 바뀌었는지 연락도 안되구요.
배 선생은 전산과목이었고 저는 일본어 담당이었습니다.
우린 입교(?)동기로 유난스러우리만치 가까이 지냈습니다.
몇해전에 연락이 닿았을 때 눈높이 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선생이 이 글을 보면 너무 좋겠습니만.....
혹 다른 분이 아신다면 소식 좀 전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저는 87년 5월에 이 곳 미국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