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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BY toplys 2001-05-01


기쁨의 인사


어느날인가
우연히 알게된 사람.
그는 노래부르길 좋아하고
완벽하지 않지만 라이브가 매력있었다.

자신의 신상을 자신있게 공개하고
좋아하는 일에 고집스레 몰두하는
진취성이 있었다.

동갑의 나이라서 친구란 명칭을 주었지만
남다른 존경심도 보였다.

부관리자가 두팔 걷고 뛸만한 리더쉽이 있고,
게다가 중요한 건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듯 보였다.

아컴에 친구의 소개로 왔다는 그는
신기할 만큼 많은 시간을 잠도 않자고
방송에 투자했다.

두달여를 아컴의 어려운 특성을 딛고
대망의 방송국을 개설한다.
누가 앞일을 알겠는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으니,
이렇게 출발한 인터넷 방송국 개국이
전세계의 애청국으로 발전해 가길 기대한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친절하고 섬세한 맥에게 힘이되길 바라며,
늘 심금을 울리는 행복한 음악을 들려주는 친구에게 감사드린다.
아컴의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의 빛이되는 ABS 방송국 화이팅!
--- 리시안 ----20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