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지사 라벨르의 신윤영 기자라고 합니다.
이번 달 진행중인 컬럼 때문에 어려분께 한 가지 여쭤보려구요.
혹시 남편이 총각 시절부터 좋아하던 메뉴가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시어머니의 손맛에 익숙해져서 결혼 후에도 가끔 그것 맛있으니 해달라고 하는 반찬 같은 거 말이죠. 지역에 따라서 각각 다른 음식을 짚어주려고 해요. 혹시 그런 메뉴가 있으신 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남편의 고향과 좋아하는 반찬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메일을 주셔도 좋고 아님 이 답변을 달아주세도 좋습니다.
많은 연락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