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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승부 작가님 보셔용...


BY 들바람꽃 2001-05-03

쫌 전에 퀵서비스에서 사랑일 뿐야.. 잘 들었어요. 정말 예전 생각나고 너무 좋으네요.

오늘 넘 재미 있었습니다. 전화연결도 한다고 하시더니 난 아닌가보다 했어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좋은 추억이 될거에요. 그리고 울 신랑한테 돈드리지 않고 좋은 선물을 할 수 있게되서 더욱 좋구요. 녹음한 테잎 들려주면 정말 깜작 파티라도 해야겠네요.

그런데요... 선물은 화장품 주시면 안되나여? 생각지도 않게 글도 소개되고 전화연결도 했으면서 욕심이 과하죠? 사람 마음이 이러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