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40대 숫 총각입니다. 왜 아직까지 결혼을 못했냐구요. 저에 동생들을 전부 출가 시키느라구요. 그래서 지금 결혼이라는것을 저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이가 40이 넘어 가더군요. 큰 키는 아니지만 착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형제들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저보다 나이만 적으면 됩니다. 전국에 계신 여성분들 전 정말로
새까만 숫 총각 이랍니다. 장난으로 생각지 마시고 정말 결혼 하실분이 계시면 꼭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이 멜 주소는 저에 여동생 주소 랍니다. 즉 연락병 이지요.
꼭 연락 좀 주십시요.
nineteen22@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