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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아니 어머니 아버지!


BY 막내 2001-05-09

엄마 아빠 늘 감사해요!
제 키만큼 병치레로 써버린돈 농사지으시며 얼마나 힘드셨을까?!
열심히 살께요 그래서 꼭 엄마 아빠 웃으며 작은딸 막내딸 동네방네 자랑하구 살게 해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아빠 정말정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