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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아기를 두신 엄마들께 묻습니다.


BY 바다 2001-05-09


첫아이를 몇 번 유산이 되면서 임신이 된터라
지금 둘째임신사실을 남편이 알게되면 수술받으란 얘길
못할거 같아요. 그렇다고 낳자고도 못할겁니다.

연년생 아기들 키우면서 어떤 점들이 힘드셨나요.
엄마몸은 어떻게 힘들게 되는지.
아기들끼리 별 문제없이 지낸 경우나
문제가 좀 심각했던 경우....
경제적인 면, 남편과의 관계...

수술을 받게된다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언니입장에서, 친정엄마입장에서 시모입장에서 글을
남겨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