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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간질 간질해서리``````


BY 억새풀 2001-05-09

여러분들 오늘 지한테 좋은 일이 생겼구만요.

그래 자랑이 하고 싶어 입이 근질 근질해서요.

혹시 월간 해피데이스 라는 책 아시남요?

거기서 오늘 아침 지 글을 좀 빌리고 싶다는 메일이 왔지 뭡니까?

아울러 1 년치 정기 구독권도 준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일 맞죠?

제목은" 돼지 엄마 "

요렇게 입이 가벼우면 못쓰는디``````(겸손!겸손!~~~~~~ )

그래도 우얍니까? 입이 간질거려서리.

지 너무 미워하지 마시와요.

여러분들도 열심히 한번 써 보시와요.

행운의 여신이 어느날 문득 님들을 찾아 올지도 모르니까요.

똑똑```````똑똑`````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