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오늘 지한테 좋은 일이 생겼구만요.
그래 자랑이 하고 싶어 입이 근질 근질해서요.
혹시 월간 해피데이스 라는 책 아시남요?
거기서 오늘 아침 지 글을 좀 빌리고 싶다는 메일이 왔지 뭡니까?
아울러 1 년치 정기 구독권도 준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일 맞죠?
제목은" 돼지 엄마 "
요렇게 입이 가벼우면 못쓰는디``````(겸손!겸손!~~~~~~ )
그래도 우얍니까? 입이 간질거려서리.
지 너무 미워하지 마시와요.
여러분들도 열심히 한번 써 보시와요.
행운의 여신이 어느날 문득 님들을 찾아 올지도 모르니까요.
똑똑```````똑똑`````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