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읍니다
아니
사랑 하고 있읍니다
이가슴이
메어져와
터질 정도로 사랑 합니다.....
제 가슴속에 있는
피가 용서슴쳐
당신에게 갈수만 있다면
지금 이라도
터트리겠읍니다
그걸로
만족 하실수만 있다면.....
눈이 있어
그대를
보지 못한다면
이눈도
멀게 하겠읍니다
오직
마음으로 보기 위하여.....
행여
그대가
내영혼 원한다 해도
무엇이
두렵겠읍니까
그대의 바램 이라면.....
제 영혼 꺼져 갈때
그대 모습은
웃는 모습일까요
울고 있는 모습 일까요......
더이상 바라지 앉겠읍니다
그냥
한 마디
사랑 한다는....그 말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