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래전의 실수를 한번 웃어보자고 올린 글이었는데 뜻밖에 방송도 참여해보고 주위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도 되어 보았어요.
더불어 분에 넘치는 선물도 많이 받아 보았구요.
오늘 보내주신 듀오백 의자 정말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울 아들이 학교갔다와서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엄마의 능력(?)을 보여주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다시한번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특히 전화선 너머로 들려오는 작가님의 목소리는 들을때마다 기분좋게 들려요. 절대 아부가 아니랍니다.
의자는 두고두고 요긴하게 쓸게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