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빠, 당신 읽어봐요..
남편이라서 아이아빠라서 존중(?)
고마움이 조금있어서도 존중(?)
글쎄 난 아무것도...
해서 버릴 말이라도 그런식인지
나역시 애교없고 멋없는 여자일 지언정..
밉다. 웬지.............
나스스로 나를 보호해야 겠다.
몸과 마음을.. 어제저녁에도 이해할수 없는
일이 있었다.. 말을 할수 없으리 만큼 자존심이
상했지만서도 난......
뭔가 삶의 방향을 바꿔야 겠다.
너의 대한 집착을 버리고 관심을 없애야 겠다...
사랑이란 마음이 한조각도 없다.
괜시리 밉고 싫다. 당신이...
변화를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