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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오늘 아침도 바쁘게 움직였을 쵸코님.. 지금쯤 한숨을 돌리고 있으려나.. 손등의 상처는 어떤지,일하기에 불편할텐데.. 철마산이요오...하얗게 뒤덮였어요. 향기가 바람을 타고서 전해진다니까요. 정작 아카시아꽃이 핀 이후로는 산에 올라가 보지를 못했네요. 아이고 아까워....... 쵸코님 쵸코님..오늘은 토요일입니다. 토요일은 커다란 이변이 없는한 우리 만나서 얼굴 보는 날 맞죠? 언제나 만나는 그 장소로 갑니다. 이따 만나서 점심 같이 먹어요...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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