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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중의 일년


BY 렬리모 2001-05-19

우리 렬리가 돌이되여
내일 맛진 부페에서 돌잔치 함다
동네 사람 남푠 아는 사람 다 불렀구여
저녁이니까 필히 가족과 동참 하라구 전화 때렸슴다
혼자오면 입장불가라구여
오셔서 울 복덩이 마니 추카해주고 축복해달라구여
우리 렬리 씩씩카게 크고 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