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컴*의 님들은 그 날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나요?
그 날?
5월 27일 *아 컴*소풍 행사 날 말입니다..
물론 모두 참석하시겠죠?
작년에 이런저런 핑계로 참석지 못하여 일 년 내내 두고 두고 후회했슴다..
님들도 온라인 문이 활짝 열려서 오프라인이 되는 이 좋은 기회를 절대 놓치면 후회하실겁니다..
일요일이라서 곤란하시다고 하신 님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으신데
꼭 어쩔 수 없는 일 아니면 모두모두 참석하셔요..
늘 인터넷상에서 상상만으로 님들을 그려 왔던걸 실지 모델을 만남도 환상적일 겁니다.....
보고 싶어요.
그리고 정말 만나고 싶어요..
*아 컴*의 님들이...
우린 서로가 사는 방법이 좀 다르기에
생각과 느낌이 같을 수는 없었겠지만,
그래도 인간 삶의 아름다움은 추구하는 맘은 늘 함께 했잖아요.
아카시아꽃 향기 풋풋한 계절 5월도 이젠 막바지에서 몸부림치고 있는데..
우리 만남도 아카시아꽃 향기 다 지기전에 아줌마의 날을 만끽해야지요..
참, 그리고 랄락과 同乘하실 분을 찾슴다.
영덕에서 포항.안강.영천 사이에 살고 계시는 분 중에서
랄락을 포함하여 7명이 같이 同乘 할 수 있습니다.
랄락 운전 실력이 의심스럽다고요?
아~~~~그 런 염려는 불기둥에 붙잡아 매시고....
13년 넘은 경험에 녹색 면허증 소지자이라고요...
그리고 위험한 사고라곤 없었던 모범 기사랍니다...
차비요?
아~ 그야 말만 잘하면 전부가 공짜, 땡 잎 한 푼도 안 받아요.
물론 오가는 길목에서 음료수도 라일락이 책임집니다.
점심은 주체측에서 줄 것이고,
푸짐한 선물도 제공한다고 영자님이 약속했겠다...
님들은 신청만 하시면 모던 것이 확실한 공~~~~~~~~짜 뱃놀이 하지요..
즉 몸 덩어리만 가지고 가면 되는 것이랍니다..
이 보다 수지맞는 장사가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오가는 차 속에서 랄락이 아주 잼 있는 야기도 들려 줄 것임다.
*아 컴* 홍보하느냐고요?
절대 *아 컴*의 물한 모금도 안 얻어 먹었슴다.
랄락이 사랑하는 사이트 *아 컴*이게에...
아직 신청을 안 하셨다고요?
빨랑 가서 신청 하셔요.
인원수 초과하면 안되잖아요..
그리고 개인 메일을 입력하겠으니 동승하시고 시픈 님들은 메일 보내 주세요..
아~~~~~
님들을 만 날수있는
그 날을 기다리면서 하루 하루를 지루하게 살고 있슴다.
님들 꼭 연락 바람겠슴다.
좋은 휴일 오후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