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을 사랑하시는 회원여러분.
건전한 이성과 판단으로 세상에 대한 불합리한 점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필요하다면 아줌마의 힘으로 슬기롭게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건설적인 방이 되도록 한것이 이 방의 취지가 아니었나합니다.
가끔 속상해방에도,
쓸데없는 비난과 비방 거기다 악의찬 답글들을 보면서
답답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고, 살아가는 인생관이 다르다고 해서
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전 다양성을 인정하고 살자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굳이 답글을 올린다면 자신의 의견을 어떠한 비방이나 비난없이
담담하게 올리면 어떨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의 글이 자신의 것이 아닙니까?
이 곳이 빨리 다시 취지에 맞는 성격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 대다수의 말없이 바라보는 회원여러분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리라 생각합니다.
박라일락님께서 굳이 아이피주소까지 거론하시는 이유는 아마
그런 차원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한 가지 사안에 굳이 여러아이디를 올리며
다른이인양 밀고 당기는 모습은 옳지 않습니다.
소신을 밝히되, 비방과 비난이 섞이지 않는 올바른 게시판문화를
바꿔나가는 것, 이것도 아줌마들의 힘이 아닐까합니다.
지란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