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그런거래요 더럽고 치사하고 울고싶어요 그런 세상이래요 하지만 화려하게 살고 싶어요 고개 빳빳이 들고 우아하게 포크로 조금씩 조금씩 찍어먹으면서 ............................. 나름대로 힘들어요 그래도 힘차게 살꺼랍니다 무엇을 위해서라니요????????? 바로 저 자신을 위해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