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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어제는 그런 날이었어


BY sunflowerpjs(수 2001-05-25

해가 햇살이 비추어지기전
당신에 품은 내겐 참 따뜻했습니다
어제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당신에 팔은 온세상을 휘감은듯
나에 마음을 편하게 감싸 줍니다
어제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기다렸던 단비에 빗소리는
당신이 뒤에서 나를 감싸안는 듯한
아무도 없는 조용한 찾집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
그런 분위기 어제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시골풍경님 방에 들어가 1시간30분 이상을 음악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대화
분위기 좋은 카페 같은 분위기 정말 촉촉한 음악들만 들려 왔습니다
상큼한 분위기가 정말 내게는 감미로울 정도로 웃음짓게 하였습니다 어제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운동하고 피곤하다 짜증내는 나에게 기다려 하는
당신에 한마디
정말 나 날아가고 싶을 정도로 어제는 당신이 포근했습니다
어제는 그러날 이었습니다

가끔은 꿈속길을 걸어가는 생활속에
넘 넘 행복한 하루 어제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오늘 햇살이 너무 맑습니다
현실의 생활속에서
오늘 하루 열심히 걸어 갑니다
가꿈 꿈속같은 꿈 같은 생활도 하지만
현실에 충실해야 더 아름다운 꿈 같은 생활이 있으리라 믿기에
오늘 하루 충실히 가족을 위해
더 열심히 살으럽니다
어제같은 그런날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