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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님 보세여.


BY 꿈꾸는 소녀 2001-05-27

i님 정말 반가워요.
이렇게 응답이 오리라고...........!!!!!!!!!!!!!!!!
어제는 날씨가 흐릿하더니 오늘 아침은 너무 화창한
날씨가 어디 나가지 않고는 못베기게 만드는군요.
째즈 피아노를 배우신다구요.
그것도 정말 매력이 있을것 같아요.
우리 열심히 배워서 기회가 된다면 서로에게 작은 가족음악회를
기획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가수지망생 이었다니 노래는 정말 잘 하시겠네여.
전 듣는 것은 무지 좋아하지만 직접 부르는 것은 좀 .....
하지만 노력하면 안될것이 뭐 있겠어요.
저도 언젠가는 기타반주에 근사한 노래 부를수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먼지 앉은 기타가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선물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그럼 연락 기다릴게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