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 얼굴들에 긴장감마저 있었습니다. 도와 드리려 가까이 가보면 마우스에 땀기가 촉촉히 배어 있었죠. 그런 초보 엄마들이 컴맹을 벗어나 조금씩 웃음을 머금으며 수업에 따라 오시는 게 저는 행복했었습니다. 오늘은 그들의 게시판 첫 나들이입니다. 어떤 내용들을 첫경험(?)으로 글을 남기실지.... *^^* 강북 4기 초보 어머니들 화이팅, 열심히 사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