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실까봐 전화를 못하겠어요.
높은곳에 가신 친구분께선
지금은 편안하게 잘 계실꺼에요.
너무 힘들어하시지 마세요.
둘러보다가 좋은 글귀라서
남기구 갑니다.
성님 마음이 좀 편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