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주말...오즈님도 등산준비 하려면... 많이 바쁘겠지요? 오랜만의 등산이실테니까 나보다 더 바쁘더구만 시간많다는소리는 왜 하는지..ㅉㅉ 어제 삐긋한 발목은 어떤지요? 걱정이되네요 조심하시지...에휴~ 날마다 걱정...마치 어린아이같은 오즈님! 어찌하면 좋을까?뭐 그리 급하다고 뛰기는...ㅠㅠ 보고싶은 오즈님! 지금 이 시간엔 가족들 모두 나가고 조용하겠네 시간 되는대로 전화 할께요...발목...찜질이라도 하세요 내일을 위해서요..꼭! 아셨죠? 좋은주말 활기차게 보내세요...최면을 걸어서라도.... 아주 사소한 일도 신경쓰이는군요... 마음편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바쁜 마음에 두서없이 주절거리다 갑니다. 다음 날을 기다리면서....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