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어딘가에 있다는것만으로 경주소식만나오면 귀가솔깃해진단다.
소식끊어진지가 한 5-6년되는것같구나!
너의 바뀐전화번호를 그만 잃어버렸다.
해서 전화를 못했는데 그렇다고 너조차 소식을끊어버리냐!
요즘어릴때 친구를 많이?더라
우리 남산초등학교5학년때 생각난다 황만규선생님도
근데 우리6회졸업생들이 아무도 생각이 안난다
나찮아오느라고 진해탑산을넘어서 우리집에 왔던것도 생각난다.
옥아!
많이많이보고싶다.
꼭! 이글읽어보고 연락주었음좋겠구나!
진해에서 수열이가
추신-우리신랑도널많이보고싶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