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딩1년때인 93년에 쌍꺼풀 수술을 했습니다.
원래 눈은 정말 형편없이 윗눈꺼풀이 추욱 쳐지는 모양였죠.
당시엔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유행이라서 매몰법으로 너무 작게
했거든요. 거의 속쌍꺼풀 수준입니다.
그래서 눈화장 안하면 쩜 못난이같죠.
울남편 화장안한 내모습보구 첨엔 깜짝 놀랐답니다.
너무 사람이 다르다구..
다른데는 이쁜데(쿄쿄~죄셩..) 눈이 영 그렇네요.
두껀 쌍꺼풀을 만들면 화려해보이던데..
울남편은 울와이프는 성형미인다는 소리 듣기싫다고 하지말라는데..
연옌들은 수십번도 한다는데..나라구 두번을 못할까 싶네요.
손태영같은 아그들은 세번이나 눈수술해서 아주 미인이잖아요?
저는 재수술을 해야하거든요..
휴..내년 초에 할까 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