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통해 보도댄 이영자씨 소식은 참 놀라운 뉴스였다.
그렇게 자신이 있어하더니 그모든 행동과 표정들이 위선!.....
하지만 이씨를 욕하기 이전에 그 의사를 비난 하고 싶다.
의사는 반드시 환자의 비밀을 보호해 주어야 하지 않는가?
자기에게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기더라도 (살인누명을 쓴 다음이 아니고서야) 서로 타협을 보는 방향으로 해서 비밀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감정이 앞서서 자기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해서 함부로 환자의 기록을 발설한다는 것은 무책임한 것이며 의사로서의 자격에도 결여된다고 본다.
이번 사건이 진실이라면 이씨는 사람을 우롱한것에 대한 각성을 해야하며 그 의사양반은 비밀을 누설한 죄로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의사양반 그러고도 당신이 의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