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살짜리 딸아이 지 아빠가 샤워하고 수건으로 닦고 있는데 빼꼼히 문을 열고 보더라. 눈이 휘둥그레져서 하는말 " 어! 똥꼬에 버섯이 있네!!!'(아시겠죠? 무슨말인지?) 우리 남편 여기 올린줄 알면 저 가만히 안둘것같아 아이디를 밝힐수 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