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세월이 흘러 너를 찾는구나 찾을 수 있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에 너를 찾고 있단다. 내 이름은 손영심이고, 내가 찾고 싶은 친구의 이름은 오영미란다. 천안에 살았었고 너의 결혼식에 참석 한것이 마지막이 되었단다. 나는 지금 결혼해서 서울에서 살고,두 아이의 엄마란다. 부디 이 글을 보면 연락 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