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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영미야


BY 498964 2001-06-12

10년 세월이 흘러 너를 찾는구나
찾을 수 있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마음에
너를 찾고 있단다.
내 이름은 손영심이고, 내가 찾고 싶은 친구의 이름은
오영미란다.
천안에 살았었고 너의 결혼식에 참석 한것이 마지막이
되었단다.
나는 지금 결혼해서 서울에서 살고,두 아이의 엄마란다.
부디 이 글을 보면 연락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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