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주임으로 근무 4년째 접어듭니다.
현재는 이제 갓 100일지난 아기를 맡기고 출근을 하고 있지만
90만원(평균으로) 정도의 월급으로는 아이맡기는데 35만원주고
남편몰래 몰락한 친정도 돕고(사실 생계를 책임지고 있음) 하자니
갈수록 남편모르는 빚만 쌓여 갑니다.
오죽하면 아르바이트로 카드회원모집영업도 생각해 봤지만
남편몰래 아르바이트 한다는것도 힘들고...
아기도 있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돈을 더 벌수 있는길은 주택관리사를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길인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요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따신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자격증을 딴다고 관리소장이 되는건 아니겠지만
꼭 따고 싶은데... 주위에 둘러보면 모두 대학 나오신 분들이고...
참고로 전 상고를 나왔고 겁이 많이 납니다.
하지만 길을 알고 싶습니다.
여기는 가르쳐주는 학원도 없어 막막합니다.
한다면 혼자 독학을 해야 하는데 어찌 하면 좋을까요?
아 나이는 이제 27살입니다.
공부하는데 드는 비용도 궁금하고 선배님들의 합격 노하우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멜로 주시면 더 감사하겠지만 이곳에 답변을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아무얘기나 쓰라고 하기에
인터넷을 뒤져봐도 강의하는데도 못 찾겠고...
부탁드릴께요
행복하세요
모든분들...